커피 한 잔에 조각품들을 감상하며....

 

커피를 마신다는 것은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는 것을 뜻합니다.

혼자 있을 때는 무엇인가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살피는 여유를 부리는데

갑자기 눈에 들어오는 조각품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. 

 

사과를 한 입 물고 그대로 놓아둔 상태를 표현했는데

"왜 한 입을 물고 이렇게 만들었을까?"

이리저리 생각하게 만드네요.

 

이런 게 예술인가요?

원래의 사과는 그냥 둥그렇게 상큼하기만 하니

한 입 깨물어 무언가 생각할 기회를 주는 것은 아닐까 넋두리를 해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커피 한 잔에 예술품을 쳐다보며 무엇인가 생각하는 것도 한시름을 돌리는데 괜찮은 방법입니다.

 

예술품을 보면서 작가의 의도를 살피는 것,

 

이런 것도 꽤 재미있네요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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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나누미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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