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아는 오빠 만나서 카페에서 이야기 하다가

밥 먹고 왔어요 3월부터 바쁘다 보니까 올해들어서 4번밖에

못 만났었는데 오랜만에 얼굴보니까 그래도 좋더라구요^^

둘다 올해 초가 너무 바쁘게 지나간것 같다는 이야기도 하면서

맛난거 먹으러 가자! 하구 다녀왔는데 오랜만에 소고기로

배에 기름칠 하구 온 것 같습니다^^ 부들부들하니 정말 맛있었어요ㅋㅋ

 

오랜만에 카페도 가고 차타고 좀 멀리 나갔다가 오니까

기분 좋더라구요 이렇게 차 얻어 타고 다닐때 마다

면허 따서 차 끌고 다니면 얼마나 편할까 싶긴 하지만

전 시물레이션 게임같은 운전도 정말 못하구...

면허 딸수나 있을지 걱정도 되네용ㅋㅋㅋㅠㅠㅠㅠ

 

 

 

 

Posted by PG 결제 010-5111-1212 이성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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