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들린 동네카페! 요즘 시간이 없어서

정신없이 4월달이 지나가 버린 것 같아요~ㅠㅠ

오랜만에 여유가 생겨서 가던 동네 카페에 오랜만에 들리니

너무 좋았던 하루입니다ㅎㅎ


여기 카페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는데

사람들한테 애교도 많구ㅋㅋ 귀여워서 자꾸 다가가게 되는 것 같아요

저번에는 제 무릎위에서 잠 자더라구요ㅠㅠ

돼냥이인데 진짜 통실통실한게 시선강탈!



카페에서 도서관에서 빌린 사진집들 읽으면서

시원한 카페라떼 한잔 마시니까 천국이 따로없네요ㅎㅎ

 요즘 진짜 정신없이 사느라 이런 여유시간도 없었는데

오랜만에 이렇게 카페에 느긋하게 앉아있으니 참 좋습니다


그리고 날씨가 정말 일주일사이에 너무 더워진 것 같아요ㅠㅠ

오늘 긴팔입고 나갔는데 정말 더워서 급예민..ㅎㅎ

5월달 시작이 이렇게 더운데 나머지 여름을 어떻게 견뎌야할지ㅠㅠ

제발 더 이상 더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ㅠㅠㅠ


Posted by PG 결제 010-5111-1212 이성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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